데이터·계산식

이 사이트의 모든 표는 아래 원본 데이터에서 나와요. 각 페이지의 숫자가 어디서 왔고 어떻게 계산됐는지 궁금하시면 이 문서를 보시면 돼요.

데이터 출처

출처가져오는 것형태
한국거래소(KRX)일별 시세, 배당·밸류에이션 스냅샷, 지수공식 공개 데이터
금융감독원 DART정기보고서 재무제표, 보고서 접수일전자공시 원문
한국은행 ECOSCD 91일물 금리 (무위험수익률)공식 통계
네이버 금융업종 분류공개 페이지

수집 범위

항목
일별 시세 시작일2010년 1월 4일
거래일 수4,095일
시세 데이터8,680,636건 (종목 × 거래일)
등장한 종목 수3,478곳 (상장폐지 종목 포함)
최근 거래일2026-08-21
최근 거래일 종목 수2,650곳
배당·밸류 스냅샷548,860건

상장폐지된 종목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둬요. 지금 남아 있는 종목만으로 과거를 돌아보면 살아남은 것만 보게 돼서(생존편향) 결과가 실제보다 좋아 보이거든요.

기준일이 무엇인가

모든 표 위에는 기준일이 붙어요. 그 표의 숫자가 어느 날짜의 데이터로 계산됐는지를 뜻해요. 글을 올린 날짜가 아니고요.

예를 들어 기준일이 2026-08-21이면, 그날 장 마감 시점에 확정된 값으로 계산한 표예요. 그 뒤에 주가가 움직였다면 지금 값과는 달라요. 배당·재무처럼 분기나 연 단위로 바뀌는 항목은 기준일 시점에 공시가 이미 나와 있던 값만 써요.

어떤 종목이 표에 들어오나 (유니버스)

이 사이트의 모든 순위 페이지는 똑같은 종목 조건을 써요. 페이지마다 다른 잣대를 쓰면 같은 사이트 안에서 “1위”가 페이지마다 달라지는데, 그건 읽는 분이 오류로 받아들여야 마땅한 상태예요. 그래서 조건은 개별 페이지가 정하지 못하게 한곳에 두고 넣어 줘요.

조건이유
보통주만종목코드가 0으로 끝나는 종목상장 보통주 2,632종 전부가 0으로 끝나요(2026-08-21 실측). 우선주는 5·7·9, ETF·ETN은 K·L로 끝나고요. 상장 종목 목록으로 거르면 과거 기준일에서 상장폐지 종목이 사라져 생존편향이 생기는데, 코드 규칙은 시점과 상관이 없어요
최소 시가총액1,000억원이보다 작으면 표에 오른 것만으로 주가가 움직여요. 순위가 결과를 만들어 버리는 일을 피하려고요
최소 평균 거래대금직전 45일 평균 1억원하루치 거래대금은 사건 하나로 크게 튀어요. 여러 날을 평균 내 고르게 만들어요
최소 종가1,000원호가 단위가 커서 비율 지표가 뒤틀리는 구간을 빼요
2026-08-21 기준으로 이 조건을 통과한 종목은 1,254곳이에요 (보통주 2,650곳 중)

시계열 표는 조건이 하나 달라요

연도별 시계열 페이지(시장 지표 축)는 위 조건을 그대로 쓰지 못해요. 위 조건은 한 기준일의 종목을 거르는 규격인데, 시계열은 연말마다 그 일을 다시 해야 하거든요.

다른 건 거래대금 조건 하나뿐이에요. 시계열 표에서는 직전 45일 평균 거래대금 조건을 쓰지 않아요. 연말마다 그 구간을 다시 도는 비용이 크고, 개별 종목을 사고팔 수 있는지가 시장 전체의 중앙값을 바꾸지는 않으니까요. 시가총액 1,000억원·종가 1,000원 하한은 같은 값을 써요 — 값은 여전히 한곳에서 오고 모양만 달라요.

시계열 표가 안고 가는 한계가 하나 있어요. 시가총액 하한이 금액 그대로 고정돼 있다는 점이에요. 1,000억원은 2010년과 지금이 같은 크기가 아니라, 조건을 통과하는 종목 수가 뒤로 갈수록 늘어나요. 그 수를 표의 종목수 열에 그대로 두어 직접 보실 수 있게 했어요. 물가를 반영해 환산하지 않은 건, 환산에 쓸 기준을 고르는 순간 그 선택이 또 하나의 임의 규격이 되기 때문이에요.

지수만 읽는 표(코스피·코스닥 연도별 수익률)에는 종목 조건이 아예 없어요. 개별 종목을 거르지 않고 거래소가 공표한 지수 종가만 써요.

지표마다 조건이 하나씩 더 붙어요. 배당 순위는 주당배당금과 주당순자산이 0보다 큰 곳만, PBR 하위는 PBR과 주당순자산이 0보다 큰 곳만(자본잠식 제외), PER 하위는 주당순이익이 0보다 큰 곳만(적자 제외) 남겨요. 각 페이지의 “이 표를 어떻게 만들었나”에 그 조건을 적어 뒀어요.

이 조건으로도 걸러내지 못하는 것

  • 관리종목과 투자주의환기종목을 걸러내지 못해요. 원본 데이터에 지정 여부 항목이 없거든요. 시가총액·거래대금·종가·자본잠식 조건이 일부는 대신하지만 같은 것은 아니에요. 모든 순위 페이지의 한계 항목에 이 사실을 적어 둬요
  • 우선주는 뺐어요. 우선주는 배당수익률이 보통주보다 높은 경우가 많아서, 배당 순위표는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상장 증권”이 아니라 “보통주 중에서 가장 높은 것”이에요
  • 거래대금을 재는 구간이 달력 45일이라, 휴장이 긴 때는 실제 거래일 수가 30일 아래로 내려가요. 실제 일수는 각 기준일의 데이터 스냅샷에 적어 둬요

기준일이 진짜 새 거래일인지 확인해요

표를 만들기 전에 직전 두 거래일의 종가와 거래량을 견줘 봐요. 90%가 넘는 종목에서 두 값이 같으면 새 거래일이 아니라 직전 거래일이 복사돼 들어온 것으로 보고 표 만들기를 중단해요. 휴장 다음 실행일에 직전 거래일 시세가 그대로 들어온 적이 있어서 넣어 둔 장치예요. 판정과 사유는 갱신 이력에 남겨요.

계산식

수정주가

액면분할·병합·감자가 있으면 그 전후 주가를 그대로 견줄 수 없어요. 그 시점의 조정 비율을 차곡차곡 곱해 과거 주가를 지금 기준으로 환산해요. 비율은 관측한 값을 그대로 쓰고 정수로 반올림하지 않아요 — 반올림하면 수익률이 어긋나거든요.

배당수익률

배당수익률 = 주당배당금(DPS) ÷ 기준일 종가 × 100

DPS는 KRX 배당 스냅샷에서 가장 최근에 확정된 값이에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기말배당을 미리 넣어 계산하지 않아요. 그래서 배당을 늘리겠다고 이미 발표했더라도 확정 공시가 나오기 전이면 이 표에는 들어가 있지 않아요.

배당성향

배당성향 = 총배당금 ÷ 당기순이익 × 100

순이익이 적자면 값이 마이너스가 되거나 뜻이 없어져요. 그런 종목은 표에서 빼고, 뺐다는 사실을 표 아래에 적어 둬요.

PER · PBR · ROE

PER = 종가 ÷ 주당순이익, PBR = 종가 ÷ 주당순자산, ROE =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 100

나누는 값이 되는 재무 수치는 보고서 접수일 기준으로 써요. 결산이 끝났어도 공시가 나오기 전이라면 그 시점엔 아무도 알 수 없던 값이라 쓰지 않아요. 12월 결산이 아닌 기업도 있어서 ‘기말 + 며칠’ 같은 뭉뚱그린 규칙은 쓰지 않고, 실제 접수일을 그대로 확인해요.

검증 기록의 계산 규칙

  • 종목은 그 시점에 실제로 거래되던 것 중에서만 골라요.
  • 재무 지표는 접수일이 지난 보고서만 써요.
  • 들고 있는 도중에 상장폐지되면 마지막 종가에서 10% 손실로 정리한 것으로 계산해요. 실제 상장폐지 종목의 마지막 20거래일 등락 중앙값이 약 −9%였거든요.
  • 무위험수익률은 CD 91일물 실측치를, 비교 지수는 코스피·코스닥 지수를 써요.
  • 거래비용과 체결 가격 차이를 뺀 값으로 보여 주고, 그 비율도 같이 적어요.

이 데이터가 말하지 않는 것

  • 장중 가격 — 모든 값은 종가 기준이에요.
  • 확정 전 실적 — 공시되지 않은 숫자는 들어가지 않아요.
  • 숫자로 잡히지 않는 정보 — 경영진, 사업 계획, 소송, 업황 전망은 데이터에 없어요.
  • 과거 성과가 앞으로도 이어진다는 보장 — 검증 기록은 과거 구간을 계산해 본 결과일 뿐이에요.

계산식이 바뀌면 이 페이지를 먼저 고치고, 바뀐 날짜를 아래에 남겨요.

인용 안내

이 사이트의 표는 공개된 데이터를 집계한 것이라 가져다 쓰셔도 돼요. 다만 기준일이 빠지면 숫자가 거짓이 돼요. 배당수익률도 PBR도 그날의 종가로 계산한 값이라, 날짜 없이 옮겨 적으면 몇 달 뒤에도 오늘 값처럼 읽히거든요. 인용하실 때 기준일을 같이 적어 주시면 됩니다.

표기 예시

FinVector, 「코스피 배당수익률 상위 50」, 기준일 2026-08-21
https://finvector.cloud/dividend/kospi-dividend-yield-top50/

영상이나 이미지처럼 링크를 걸 수 없는 자리라면 FinVector · 기준일 2026-08-21 기준 한 줄로도 충분해요.

가져다 쓰실 때

  • 표의 일부를 옮기는 건 자유롭게 하셔도 돼요. 상위 몇 줄만, 또는 특정 열만 쓰셔도 됩니다.
  • 기준일과 출처 링크를 같이 적어 주세요. 이 사이트가 파는 게 숫자가 아니라 「언제·어떤 조건으로 뽑은 숫자인가」라서 그래요.
  • 조건을 바꿔 다시 뽑은 숫자에 이 사이트를 출처로 적지는 말아 주세요. 유니버스 조건이 하나만 달라져도 다른 표가 돼요. 어떤 조건을 썼는지는 유니버스 절에 전부 적어 뒀어요.
  • 표 전체를 그대로 복제해 같은 목적의 페이지를 만드는 건 삼가 주세요. 인용은 환영하지만 사본은 다른 얘기예요.
  • 이 안내는 집계 결과에 대한 것이에요. 원자료의 권리는 한국거래소·금융감독원 등 각 제공처에 있어요.

기계로 읽으실 때

데이터 페이지마다 schema.org/Dataset 구조화 데이터를 넣어 뒀어요. 기준일·집계 방법·이 방법론 페이지 링크가 들어 있어서, 사람이 본문을 읽지 않아도 그 표가 언제 무엇을 집계한 것인지 알 수 있어요. 순위표에는 ItemList도 함께 들어갑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내용은 공개된 데이터를 정리한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고, 목표주가나 전망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수집·가공 과정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중요한 판단에는 원자료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