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일 2026-09-1117행갱신 2026-09-13출처 KRX 배당·밸류 스냅샷 · KRX 일별 시세
요약
- 가장 최근 기준일의 PBR 중앙값은 1.02배예요. 표에 담긴 17개 연도 중 가장 낮았던 해가 0.92배, 가장 높았던 해가 1.72배고요.
- 순자산 아래에서 거래되는 종목이 49.5%예요. 이 비중이 가장 낮았던 해는 29.2%였어요.
- PER 중앙값은 13.7배, 배당수익률 중앙값은 2.40%예요. 표본은 932곳이고요.
| 연도 | 기준일 | 종목수 | PER 중앙값 | PBR 중앙값 | PBR 1배 미만 | 배당수익률 중앙값 | 배당 실시 비중 |
|---|---|---|---|---|---|---|---|
| 2026 | 2026-09-11 | 932 | 13.7 | 1.02 | 49.5% | 2.40% | 77.9% |
| 2025 | 2025-12-30 | 1,023 | 13.8 | 1.04 | 48.6% | 2.17% | 74.5% |
| 2024 | 2024-12-30 | 911 | 11.7 | 0.92 | 52.9% | 2.54% | 76.7% |
| 2023 | 2023-12-28 | 1,061 | 13.3 | 1.18 | 42.6% | 2.03% | 72.3% |
| 2022 | 2022-12-29 | 1,050 | 11.2 | 1.09 | 45.9% | 2.09% | 74.5% |
| 2021 | 2021-12-30 | 1,109 | 20.7 | 1.72 | 29.2% | 1.35% | 71.8% |
| 2020 | 2020-12-30 | 1,037 | 21.1 | 1.68 | 33.0% | 1.32% | 74.1% |
| 2019 | 2019-12-30 | 882 | 14.4 | 1.27 | 42.1% | 1.66% | 77.7% |
| 2018 | 2018-12-28 | 857 | 13.3 | 1.15 | 43.2% | 1.73% | 75.7% |
| 2017 | 2017-12-28 | 897 | 17.5 | 1.42 | 33.6% | 1.39% | 73.9% |
| 2016 | 2016-12-29 | 886 | 16.8 | 1.40 | 30.6% | 1.36% | 71.8% |
| 2015 | 2015-12-30 | 792 | 19.7 | 1.53 | 29.9% | 1.08% | 74.2% |
| 2014 | 2014-12-30 | 664 | 17.2 | 1.38 | 33.7% | 1.13% | 78.6% |
| 2013 | 2013-12-30 | 602 | 14.0 | 1.33 | 32.7% | 1.28% | 78.9% |
| 2012 | 2012-12-28 | 574 | 12.6 | 1.33 | 32.2% | 1.45% | 80.0% |
| 2011 | 2011-12-29 | 571 | 11.5 | 1.31 | 37.5% | 1.65% | 80.2% |
| 2010 | 2010-12-30 | 534 | 12.8 | 1.40 | 33.5% | 1.28% | 79.6% |
PBR 중앙값 추이
해마다 어느 날을 기준으로 삼았나
시장 중앙값
연도별 값 = 그 해 마지막 배당 스냅샷 날짜에, 조건을 통과한 보통주 전체의 지표 중앙값
PBR 1배 미만 비중 = 그 해 표본 중 PBR이 1배에 못 미치는 종목 수 ÷ 표본 수 × 100
각 줄의 기준일은 그 해의 마지막 배당 스냅샷 날짜예요. 원본 데이터가 2026년 4월까지는 월말 기준이고 그 뒤로 일별이라, 2025년까지의 기준일은 12월 마지막 거래일이에요.
표본은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종가 1,000원 이상인 보통주 가운데 PER과 PBR이 둘 다 0보다 큰 종목이에요. 그러니까 적자 기업과 자본이 잠식된 기업은 빠져 있어요. 두 지표의 중앙값을 내려면 값이 있어야 하고, 마이너스를 섞으면 중앙값이 '싸다'가 아니라 '적자가 많다'를 말하게 되거든요. 순위 페이지가 쓰는 45일 평균 거래대금 조건은 여기서 쓰지 않았어요. 해마다 연말에 그 구간을 다시 도는 비용이 크고, 개별 종목을 사고팔 수 있는지가 시장 전체의 중앙값을 바꾸지는 않으니까요. 하한 금액 자체는 순위 페이지와 같은 값을 써요. 조건은 데이터 출처와 산출식에 있어요.
지수 PER과 종목 중앙값의 차이
「코스피 PER」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인용되는 값이 따로 있어요. 그건 지수 PER이고, 지수에 든 종목의 시가총액을 다 더해 이익 합계로 나눈 값이에요. 시가총액이 큰 회사일수록 값을 크게 끌어당겨요.
이 표의 값은 그게 아니라 종목 중앙값이에요. 표본을 크기순이 아니라 지표순으로 줄 세웠을 때 한가운데 있는 종목의 값이에요. 시가총액이 1조원인 회사와 1,000억원인 회사가 한 표씩 갖는 셈이죠.
두 값은 정의가 달라서 둘 다 맞아요. 대형 성장주의 높은 배수가 시가총액 가중에서는 그대로 반영되고, 중앙값에서는 한 표로만 반영돼요. 이 표를 지수 PER과 같은 줄에 놓고 견주면 안 돼요. 여기서 읽어야 할 건 절대 수준이 아니라, 같은 방식으로 잰 이 표 구간 안에서 지금이 어디쯤인가예요.
순자산 아래에서 거래되는 종목의 비중
가장 최근 기준일의 PBR 중앙값은 1.02배예요. 표에서 가장 낮았던 해가 0.92배, 가장 높았던 해가 1.72배니까, 지금 값은 이 구간의 아래쪽 끝에 가까워요. 직전 연말은 1.04배였고요.
더 와닿는 건 순자산 아래에서 거래되는 종목의 비중이에요. 가장 최근 기준일로 49.5%고요. 표본의 절반 안팎이 장부에 적힌 순자산에 못 미치는 값으로 거래되고 있어요. 이 비중이 가장 낮았던 해는 29.2%, 가장 높았던 해는 52.9%였어요.
PER 중앙값은 13.7배예요. 구간의 최저가 11.2배, 최고가 21.1배, 중앙값이 13.8배고요. 지금 값은 그 중앙값보다 아래에 있지만 PBR만큼 끝에 붙어 있지는 않아요. PER과 PBR이 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는다는 뜻이고, 이익이 늘어난 해에는 주가가 그대로여도 PER이 내려가요.
배당수익률 중앙값은 2.40%예요. 구간 최고가 2.54%, 최저가 1.08%이니 지금은 높은 쪽이에요. 배당을 준 종목의 비중은 77.9%고요.
표본 수는 534곳에서 1,109곳까지 벌어져 있어요. 시가총액 하한을 금액 그대로 고정해 뒀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조건을 통과하는 종목이 늘어나요. 연도끼리 견줄 때 이 차이를 빼고 읽으면 안 돼요. 마지막 줄은 연말이 아니라 아직 진행 중인 해의 최신 기준일이에요.
이 표가 말하지 않는 것
- 대표값이 중앙값이에요. 지수 기준의 시가총액 가중 PER·PBR과는 다른 지표라 같은 잣대로 견줄 수 없어요.
- 시가총액 하한 1,000억원이 금액 그대로 고정돼 있어요. 2010년의 1,000억원과 지금의 1,000억원은 같은 크기가 아니라 표본 수가 해마다 달라요. 물가를 반영해 환산하지 않은 건, 환산에 쓸 기준을 고르는 순간 그 선택이 또 하나의 임의 규격이 되기 때문이에요.
- 마지막 줄은 아직 진행 중인 해예요. 확정된 연간 값이 아니에요.
- PER·PBR은 가장 최근 정기보고서의 이익과 순자산을 기준일 주가로 나눈 값이고, 배당수익률은 가장 최근에 확정된 배당 기준이에요. 기준일 이후의 실적과 아직 확정되지 않은 기말배당은 들어가 있지 않아요.
- 배당수익률이 높다는 건 배당이 크거나 주가가 많이 빠졌다는 뜻이에요. 이 표는 둘을 갈라 주지 않아요.
- 적자 기업과 자본이 잠식된 기업은 표본에서 빠져 있어요. PER·PBR을 낼 수 있는 종목만의 중앙값이에요. 상장폐지된 종목은 그 시점의 표본에 그대로 남아 있어서 살아남은 종목만 세는 편향은 없지만, 각 줄은 그 해에 상장돼 있던 기업의 값이지 지금 남아 있는 기업의 과거 값이 아니에요.
- 우선주는 뺐어요. 보통주 기준의 중앙값이에요.
- 관리종목과 투자주의환기종목을 코드로 걸러 내지 못했어요. 원본 데이터에 지정 여부 항목이 없거든요.
관련 페이지
데이터 출처
- 한국거래소 배당·밸류에이션 스냅샷 — 종가·PER·PBR·주당배당금·배당수익률. 2010년 1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월말 기준이고 이후 일별
- 한국거래소 일별 시세 — 시가총액 (표본 조건 산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