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일 2026-09-0414행갱신 2026-09-13출처 배당금 계산기 실행 · 코스피 배당수익률 상위 50 스냅샷
요약
- 14가지 조건을 모두 같은 배당수익률로 돌렸어요 — 6.79%예요. 세후 월평균이 가장 적은 줄이 9,574원, 가장 많은 줄이 7,180,425원이에요.
- 건강보험료 칸에 값이 생기는 줄은 3가지, 0인 줄은 11가지예요.
- 금융소득 2,000만원을 넘는 줄은 2가지예요. 지역가입자 쪽은 건강보험료가 붙는 문턱이 그보다 낮은 자리에 있고요.
| 조건 | 건강보험 가입자 | 투자금(원) | 연 배당수익률 | 세후 월평균(원) |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분(원) | 월 건보료 어림(원) |
|---|---|---|---|---|---|---|
| 예금 200만원을 옮기면 | 피부양자 | 2,000,000 | 6.79% | 9,574 | 0 | 0 |
| 500만원이면 | 피부양자 | 5,000,000 | 6.79% | 23,935 | 0 | 0 |
| 예금 1,000만원을 옮기면 | 피부양자 | 10,000,000 | 6.79% | 47,870 | 0 | 0 |
| 1,500만원이면 | 직장가입자 | 15,000,000 | 6.79% | 71,805 | 0 | 0 |
| 예금·적금 3,000만원을 옮기면 | 지역가입자 | 30,000,000 | 6.79% | 143,609 | 0 | 0 |
| 배당주 4,000만원을 모았으면 | 직장가입자 | 40,000,000 | 6.79% | 191,478 | 0 | 0 |
| 예금 5,000만원을 옮기면 | 지역가입자 | 50,000,000 | 6.79% | 239,348 | 0 | 0 |
| 적금 7,000만원을 옮기면 | 지역가입자 | 70,000,000 | 6.79% | 335,087 | 0 | 0 |
| 배당주 1억원이면 | 지역가입자 | 100,000,000 | 6.79% | 478,695 | 0 | 0 |
| 1억 2,000만원이면 | 지역가입자 | 120,000,000 | 6.79% | 574,434 | 0 | 0 |
| 2억원이면 | 직장가입자 | 200,000,000 | 6.79% | 957,390 | 0 | 0 |
| 예금 2억 5,000만원을 옮기면 | 지역가입자 | 250,000,000 | 6.79% | 1,196,738 | 0 | 115,074 |
| 금융자산 5억원이면 | 지역가입자 | 500,000,000 | 6.79% | 2,393,475 | 13,950,000 | 230,147 |
| 금융자산 15억원이면 | 지역가입자 | 1,500,000,000 | 6.79% | 7,180,425 | 81,850,000 | 690,441 |
표에 없는 조건이라면 배당금 계산기에 금액과 수익률을 직접 넣어 보세요. 이 표의 14줄은 그 계산기를 14번 돌린 결과예요. 건강보험 가입자 유형도 같은 자리에서 고를 수 있고요.
투자금과 가입자 유형만 조건으로 둔 까닭
세후 월평균과 건강보험료
연간 배당금(세전) = 투자금 × 연 배당수익률
배당소득세 = 소득세(연간 배당금 × 14%, 10원 미만 절사)
+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10원 미만 절사)
세후 월평균 = (연간 배당금 − 배당소득세) ÷ 12
월 건보료 어림 = 잡히는 소득 × (건강보험료율 + 장기요양보험료율) ÷ 12
· 잡히는 소득 = 지역가입자는 연간 배당금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
피부양자는 2,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자격 상실 후 지역가입자 전환 가정),
직장가입자는 2,000만원을 넘는 몫만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분 = 연간 배당금 − 2,000만원 (음수면 0)
· 문턱과 두 요율의 값·근거 법령·적용 기준 시점은 배당금 계산기 페이지의 근거 표에 있어요
투자금과 건강보험 가입자 유형은 조건이고, 수익률은 조건이 아니에요. 기준일마다 다시 재는 값이라 표가 갱신되면 14줄이 모두 같이 움직여요. 이번 기준일에 쓴 값은 6.79%, 코스피 배당수익률 상위 50의 중앙값이에요.
수익률을 하나로 고정한 건 14줄을 같은 조건에서 견주기 위해서예요. 그중에서도 높은 쪽 값을 고른 이유는 따로 있어요. 건강보험료와 금융소득 문턱은 배당 금액이 어느 선을 넘어야 걸리는데, 그 선을 넘는 줄이 표 안에 있어야 문턱이 어디인지 보이거든요. 낮은 수익률에서의 답은 목표 월 배당별 필요 투자금이 수익률을 갈래별로 나란히 보여 줘요.
계산은 배당금 계산기 페이지가 쓰는 것과 같은 코드로 해요. 이 표를 만들려고 산식을 따로 옮겨 적지 않았어요. 옮겨 적으면 세율이 바뀌는 날 한쪽만 고쳐지고, 그때부터 표와 계산기가 다른 금액을 말하게 되니까요.
세금은 원천징수만 반영한 값이에요.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넘은 몫은 다른 소득과 합쳐 다시 계산되는데, 그 세액은 금융소득이 얼마일 때 세금이 얼마나 늘어나나에 있어요. 표본 조건과 산출 기준은 데이터 출처와 산출식에 정리해 뒀고요.
건강보험료 칸이 값을 갖기 시작하는 줄
세후 월평균은 투자금에 거의 정비례해요. 원천징수를 10원 미만에서 절사하니 원 단위로는 조금 어긋나고요. 2,000,000원이 9,574원, 50,000,000원이 239,348원이에요. 여기까지는 표를 보지 않아도 짐작이 가는 값이고요.
표에서만 보이는 건 건강보험료 칸이에요. 값이 있는 줄은 3가지고 나머지는 0이에요. 「1억 2,000만원이면」 줄은 이 칸이 월 0원, 세후 월평균이 574,434원이에요. 받는 돈의 일부가 보험료로 되돌아 나가는 셈이고요.
같은 줄의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분은 0원이고요. 표 전체로 보면 건강보험료가 붙는 줄이 3가지, 금융소득 2,000만원을 넘은 줄이 2가지예요. 지역가입자에게 보험료가 붙기 시작하는 금액은 1,000만원, 종합과세 문턱은 2,000만원이에요. 금액을 늘릴 때 세금보다 보험료 쪽 문턱을 먼저 만날 수 있다는 뜻이고, 이건 세금 계산기만 봐서는 안 보여요.
가입자 유형 열도 같은 축이에요.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는 보험료가 붙기 시작하는 금액이 서로 달라요. 표에서 지역가입자 유형인 100,000,000원 줄은 이 칸이 0원이고요.
가장 큰 줄에서는 월 건보료 어림이 690,441원까지 올라가요.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분도 81,850,000원이라 종합과세까지 함께 걸리는 구간이고요. 14줄 중 그 구간에 들어간 건 2줄이에요.
이 표가 말하지 않는 것
- 배당수익률이 1년 내내 그대로라고 놓고 계산한 값이에요. 주가가 오르내리는 것과 내년 배당이 달라지는 건 반영하지 않아요. 코스피 배당수익률 상위 50은 매 기준일 다시 뽑는 목록이라, 그 중앙값을 계속 받는다는 뜻이 아니에요.
- 세금은 배당소득 원천징수 15.4%만 반영했어요. 세율은 계산기 페이지의 적용 기준일(2026-01-01) 시행 세법 기준이에요.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실제 세금은 이보다 커질 수 있어요.
- 건강보험료는 어림값이에요. 여기서 계산한 배당만 보고 낸 값이라 예금 이자·다른 계좌 배당·보수 외 소득이 있으면 합쳐서 판정돼요. 0원인 줄도 실제로는 대상일 수 있고요.
- 건강보험료에서 재산에 붙는 몫과 최저·상한 보험료는 빠져 있어요. 피부양자 줄은 자격을 잃고 지역가입자로 낼 때를 가정한 값이에요.
- 보험료율과 장기요양보험료율은 해마다 새로 정해져요. 이 표는 계산기 페이지에 적힌 기준 시점의 요율을 써요.
- 건강보험료는 소득 자료가 공단에 연계된 뒤 이듬해 11월분부터 실제로 부과돼요. 표의 값은 시점이 아니라 금액만 말해요.
- 조건에 적힌 금액은 실제 사례가 아니라 금액 그 자체예요. 나이·직업·계좌 종류는 계산에 들어가지 않아요. 연금계좌(퇴직연금·IRP·연금저축) 안의 배당은 과세이연이라 이 표의 세후 금액과 달라요.
- 세후 월평균은 1년치를 12로 나눈 값이에요. 실제 배당은 지급 시점에 몰려 들어오니 달마다 같은 금액이 들어오는 건 아니에요. 월별 흐름은 월배당 포트폴리오 계산기에서 볼 수 있어요.
관련 페이지
데이터 출처
- 배당금 계산기(
/calculator/dividend-calculator/)의 계산 엔진 — 세율·문턱·보험료율의 단일 출처 - 한국거래소 배당 스냅샷 — 코스피 배당수익률 상위 50(시가총액·주가·거래대금 하한은 /method/)의 배당수익률 중앙값. 기준일은 표 위 배지에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