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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배당 포트폴리오 계산기

원
세후 월평균 현금흐름—
연간 배당·분배금 (세전)—
배당소득세 (15.4%)—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분 (세전)—
세후 연간 현금흐름—
건보료 판정 (가입자 유형 기준)—
건보료 산정에 잡히는 금액 (세전)—
월 건보료 어림 (소득분·장기요양 포함 · 재산분과 상한은 빠져 있어요)—

월별 세후 현금흐름 — 지급 주기·첫 지급월 기준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필요한 총 투자금—
지금 담은 금액—
이 조합의 가중평균 분배율—

보유 항목마다 연 배당·분배율이 1년 동안 그대로라고 놓고 계산해요. 주가·기준가 변동은 반영하지 않아요. 자동으로 채워진 지급 주기·첫 지급월이 실제와 다르면 직접 바꿔 주세요. 처음 담겨 있는 두 항목은 계산이 어떻게 도는지 보이라고 미리 넣어 둔 예시일 뿐 살 만한 종목이라는 뜻이 아니에요 — 「삭제」로 지우거나 다른 이름으로 바꾸면 그 종목 기준으로 다시 계산돼요. 거꾸로 계산은 지금 담은 조합의 비중을 그대로 두고 금액만 맞추는 것이라, 실제로 그만큼 사려면 호가와 매매 수수료 때문에 금액이 딱 맞아떨어지지는 않아요.

자바스크립트가 꺼져 있으면 계산기가 보이지 않습니다. 아래 「계산 근거」 표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약

  • 배당주와 ETF를 여러 개 담아 포트폴리오 전체의 세후 현금흐름을 계산해요. 항목마다 투자금·수익률·지급 주기를 따로 넣고요.
  • 시가총액·거래대금·종가 하한을 넘는 국내 배당 보통주 779곳(기준일 2026-09-02)과 분배 실적·올해 지급월이 있고 상장 1년이 지난 ETF 525곳(2026-09-02)은 이름만 고르면 수익률과 지급 주기까지 자동으로 채워져요. 목록에 없는 상품만 직접 입력해요.
  • 결과는 연간 합계와 1월부터 12월까지 달마다 얼마가 잡히는지로 보여줘요. 배당소득세 15.4%(적용 기준 2026-01-01)를 뗀 금액이고, 주가·기준가 변동과 배당 확정 여부는 계산하지 않아요. 지급 주기·지급월은 관측에서 추정한 값이라 실제 일정과 다를 수 있어요.

계산 근거

항목값근거
배당소득세 원천징수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지급 1회분마다 각각 10원 미만 절사(국고금 관리법 제47조)
종목의 배당수익률가장 최근에 확정된 배당 ÷ 기준일 종가이 사이트 집계 (기준일 2026-09-02)
ETF의 분배율최근 12개월 실제 분배금 합 ÷ 가격네이버페이 증권 산출값 (기준일 2026-09-02)
지급 주기·첫 지급월자동 채움 뒤 직접 수정 가능종목은 최근 1년 실제 지급일(예탁원 배당일정)에서 추정(이력 없으면 연 1회·4월 가정), ETF는 올해 실제 지급월 간격에서 추정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연 2,000만원넘는 몫은 다른 소득과 합쳐 다시 계산됨

포트폴리오의 월별 현금흐름은 항목마다 다르게 흘러요. 월배당 ETF는 매달, 분기배당 종목은 석 달에 한 번, 연 배당 종목은 1년에 한 번 들어오고요. 이 계산기는 항목별 연간 세후 금액을 지급 주기에 맞춰 열두 달에 나눠 얹은 뒤 합쳐서, 그 배당·분배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놓았을 때 어느 달에 얼마가 잡히는지 보여줘요.

월별 그림에는 전제가 하나 있어요. 자동으로 채워지는 지급 주기·지급월은 관측에서 추정한 값이지 확정된 일정이 아니에요. ETF는 올해 실제로 분배한 달의 간격으로 주기를 추정하고, 종목은 최근 1년 동안 실제로 배당금이 지급된 달(예탁원 배당일정)에 가장 가까운 등간격 일정을 골라 채워요. 결산배당과 분기배당의 지급월이 어긋나는 종목은 실제와 두세 달까지 다르게 그려질 수 있고, 지급 이력이 없는 종목은 12월 결산 상장사가 봄에 지급하는 관행(연 1회·4월)을 기본값으로 놓아요. 보유 상품의 실제 지급 시기를 알고 있다면 그 값으로 바꿔야 월별 그림이 실제와 맞아요.

포트폴리오 현금흐름

지급 1회분(세전) = 투자금 × 연 배당·분배율 ÷ 연 지급 횟수 (원 단위 반올림)
1회분 세금 = 소득세(1회분 × 14%, 10원 미만 절사) +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10원 미만 절사)
월별 현금흐름 = 1회분 세후 금액을 지급 주기·첫 지급월에 맞춰 해당 월에 얹어 전 항목 합산
연간 배당·분배금(세전) = 지급 1회분 × 연 지급 횟수의 전 항목 합 — 세후 연간 현금흐름은 월별 표의 합과 정확히 같아요
세후 월평균 = 세후 연간 현금흐름 ÷ 12

입력값 설명

종목·ETF (자동완성) — 「+ 항목 추가」를 누르고 이름을 입력하면 목록에서 고를 수 있어요. 고르는 순간 수익률과 지급 주기·첫 지급월까지 자동으로 채워져요. 수익률은 실측값이 그대로 적용되고, 지급 주기·첫 지급월은 실제와 다르면 직접 바꿔요. ETF 브랜드는 한글로 쳐도 찾아져요 — 「코덱스」로 검색하면 KODEX 상품이 같이 나와요. 「월배당」·「분기배당」·「반기배당」으로 검색하면 이름에 그 말이 없어도 실제 지급 주기가 그런 상품들이 나오고요 — 이름이 아니라 지급 이력 실측으로 골라내는 거라, 월배당을 표방해도 올해 지급이 관측되지 않았으면 안 나와요.

목록에 실리는 배당주는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최근 45일 평균 거래대금 1억원 이상·종가 1,000원 이상 보통주 가운데 주당배당금·배당수익률·주당순자산이 모두 0보다 큰(순자산이 음수인 완전자본잠식 제외) 779곳이에요. 종목별 수치는 코스피 배당수익률 상위 50과 같은 집계에서 와요. ETF는 최근 12개월 분배 실적이 있고 올해 지급월이 관측되며 상장 1년이 지난 525곳이 실려요.

직접 입력 — 목록에 없는 상품(분배 실적이 없거나 상장 1년 미만인 ETF, 우선주, 해외 상장 상품)은 같은 행에 이름을 그냥 적고 수익률을 직접 넣으면 똑같이 계산돼요.

투자금은 그 항목에 넣는 금액, 연 배당·분배율은 1년 배당·분배금을 지금 가격으로 나눈 비율이에요. 커버드콜처럼 분배율이 높은 상품은 분배율의 뜻이 달라요 — 분배금에 옵션을 판 대가가 섞여 있어서 배당주의 배당수익률과 같은 뜻이 아니고, 기준가가 함께 내려가면 실제로 남는 돈은 분배율보다 작아요.

지급 주기·첫 지급월이 월별 그림을 정해요.

이 표가 말하지 않는 것

  • 자동 채움된 지급 주기·지급월은 추정이에요. ETF는 올해 실제 지급월의 간격에서, 종목은 최근 1년 실제 지급일에서 온 값이라 실제 일정과 다를 수 있어요(지급 이력이 없는 종목은 연 1회·4월 가정). 등간격 모형이라 결산·분기 배당이 섞인 종목은 지급월이 최대 석 달까지 어긋나거나 지급이 없는 달에 그려질 수 있어요. 다르면 월별 표도 달라요.
  • 종목의 배당수익률은 가장 최근에 확정된 한 사업연도분 배당(분기·중간배당이 있으면 그 합계)을 기준일 종가로 나눈 값이에요. 한 해만 크게 나온 특별배당이 섞이면 수익률이 실제보다 훨씬 높게 잡히고, 주가가 많이 빠져도 같은 방향으로 높아져요. 내년에 같은 배당을 준다는 뜻이 아니에요.
  • ETF 분배율은 네이버페이 증권이 산출한 최근 12개월 실측값이에요. 과거 실적이지 약속이 아니고, 특히 분배 재원에 옵션 프리미엄이 섞인 커버드콜형은 분배금이 달마다·해마다 크게 달라져요. 분배금을 받는 동안 기준가가 내려가면 전체로는 손해일 수 있어요 — 이 계산기는 현금흐름만 보고 원금 변동은 보지 않고, ETF 총보수와 매매 수수료도 계산에 넣지 않았어요.
  • 배당주 목록은 보통주만이라 우선주가 빠지고, 실린 779곳도 관리종목·투자주의환기종목을 걸러내지 못해요(원본 데이터에 지정 여부 항목이 없어요). 분배 실적이 없거나 올해 지급이 없거나 상장 1년 미만인 ETF도 목록 밖이에요 — 직접 입력하면 똑같이 계산돼요. 처음 두 항목에 미리 담겨 있는 종목·ETF는 계산 예시일 뿐 추천이 아니에요.
  • 세금도 건보료도 「여기 담은 항목의 세전 금액」만 본 값이에요.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세후 월평균 141만원쯤)을 넘으면 넘은 몫은 15.4%로 끝나지 않는데 이 계산기는 그 뒤에도 15.4%로 계산하니, 결과판의 안내 링크로 금융소득종합과세 계산기에서 다시 보세요. 건보료도 같아요 — 예금 이자·다른 계좌 배당·사업소득·보수 외 소득이 있으면 합쳐서 판정되니 0원으로 나와도 실제로는 대상일 수 있고, 재산에 붙는 몫과 최저·상한 보험료는 빠져 있어요. 피부양자는 자격을 잃고 지역가입자로 낼 때의 소득분 가정이고, 요율은 2026년 기준이라 해마다 바뀌어요.
  • 국내 상장 ETF 중 주식형이 아닌 상품(채권·해외지수·커버드콜 일부)의 분배금 과세는 과표기준가격을 쓰는 보유기간과세가 섞여 있어요. 이 계산기는 국내 상장 상품의 15.4% 원천징수 하나로 어림해요. 해외 상장 ETF를 직접 들고 있으면 현지에서 먼저 떼는 세금과 외국납부세액공제가 얽혀 계산 방식이 달라지고, ISA·연금저축·IRP처럼 세금 혜택이 있는 계좌에 담아도 과세 방식이 아예 달라서 결과가 달라져요.
  • 거꾸로 계산은 지금 넣은 분배율이 1년 동안 그대로라고 놓고 푼 금액이에요. 분배율이 바뀌면 필요한 투자금도 바뀌고, 호가 단위와 수수료 때문에 실제 매수 금액은 딱 맞지 않아요. 목표를 넘기는 가장 작은 금액이라 결과는 목표보다 조금 커요.
  • 세율은 2026-01-01 기준이에요. 2026년부터 고배당 상장기업 요건을 충족한 회사의 배당은 분리과세 특례를 선택할 수 있고, 특례를 선택한 배당의 세액은 이 계산과 달라요. 세법이 바뀌어도 이 페이지가 저절로 따라가지 않아요. 실제 세액은 다른 소득과 합쳐지며 달라지니, 개별 사안은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찾는 종목이나 ETF가 자동완성에 안 나와요.

배당주 목록은 이 사이트 유니버스(시가총액·거래대금·종가 하한)를 통과한 배당 보통주 779곳, ETF 목록은 분배 실적·올해 지급월이 있고 상장 1년이 지난 525곳이에요. ETF 브랜드는 한글(코덱스·타이거·에이스 등)로 쳐도 되고, 「월배당」처럼 지급 주기로 검색해도 돼요. 그래도 안 나오는 상품은 같은 행에 이름을 적고 수익률만 직접 넣으면 똑같이 계산돼요.

ETF의 분배율이 운용사 페이지와 조금 달라요.

자동으로 적용되는 값은 네이버페이 증권이 최근 12개월 실제 분배금으로 산출한 비율이에요(기준일 2026-09-02). 운용사가 밝히는 목표 분배율이나 다른 기간 기준과는 다를 수 있어요. 다른 값으로 계산하려면 이름을 목록에 없는 이름으로 적으면(직접 입력) 분배율 칸이 열려요.

분기배당 종목은 어떻게 넣나요?

분기배당 이력이 있는 종목은 고르는 순간 지급 주기가 「분기」로, 첫 지급월도 실측에 맞춰 자동으로 채워져요. 실제 지급 달과 다르게 채워졌으면 직접 바꾸면 되고요. 자동으로 채워지는 배당수익률은 1년치 합계 기준이라, 주기를 바꿔도 연간 금액은 거의 같고(절사 때문에 몇백원 이내로 달라요) 달마다 나뉘는 모양이 바뀌어요.

분배율 10%가 넘는 상품을 넣어도 되나요?

계산은 돼요. 다만 두 자릿수 분배율은 분배 재원에 옵션 프리미엄이 섞여 있는 경우가 있어서, 그 재원이 무엇이고 기준가가 함께 내려가고 있는지를 운용사 공시에서 먼저 확인해야 해요. 계산 결과는 「그 분배율이 유지된다면」이라는 가정 위의 값이에요.

목표에서 거꾸로 계산되나요?

계산기 오른쪽 위의 「거꾸로 계산」 스위치를 켜면 투자금 칸 자리에 목표 월평균 수령액 칸이 생겨요. 종목과 목표액만 넣으면 지금 분배율 기준으로 항목마다 필요한 투자금이 나오고, 여러 항목이면 담아 둔 투자금의 비율대로 나눠요. 「이 목표에 맞추기」로 그 금액을 투자금에 넣을 수 있고, 스위치를 끄면 원래 계산으로 돌아와요.

지급 시기가 다르면 월별 표가 어떻게 바뀌나요?

지급 시기가 다른 항목이 섞이면 월별 표의 빈 달이 줄고, 같은 달에 몰리면 그 달만 커져요. 국내 상장사는 결산월이 12월인 곳이 많고 정기주주총회에서 배당이 확정되는 구조라 지급이 봄에 몰리고요. 월배당 항목이 있으면 매달 채워지는 몫이 생겨요.

데이터 출처

  1. 소득세법 제129조 제1항 제2호 나목 — 그 밖의 배당소득 원천징수세율 14%
  2. 지방세법 제103조의13(특별징수의무) — 원천징수하는 소득세액의 100분의 10
  3. 국고금 관리법 제47조 제1항·제3항 — 국고금 끝수 계산(10원 미만 미계산·지방자치단체 준용), 원천징수 절사의 근거
  4. 소득세법 제14조 제3항 제6호 — 금융소득 2,000만원 기준
  5. 소득세법 시행령 제26조의2(집합투자기구의 범위 등) — 과세표준기준가격에 따른 이익 계산
  6. 종목 자동완성·배당수익률 — 이 사이트 집계(한국거래소 배당 스냅샷),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최근 45일 평균 거래대금 1억원 이상·종가 1,000원 이상 보통주 중 주당배당금·배당수익률·주당순자산이 0보다 큰(완전자본잠식 제외) 779곳, 주 1회 갱신 (기준일 2026-09-02)
  7. ETF 자동완성·분배율·지급월 — 네이버페이 증권 산출값 수집(최근 12개월 실측 분배·올해 지급월), 분배 실적·올해 지급월이 있고 상장 1년 경과한 525곳, 주 1회 갱신 (기준일 2026-09-02)
  8.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고배당기업 주식 배당소득에 대한 과세특례), 같은 법 시행령 제104조의24 — 분리과세 선택의 근거 조문 (law.go.kr)
  9. 종목의 지급 주기·첫 지급월 — 한국예탁결제원 배당일정(한국투자증권 OpenAPI 수집), 최근 1년 실제 현금배당 지급일에서 추정, 주 1회 갱신

이 글은 공개된 데이터를 정리한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표의 숫자는 위에 적힌 기준일 시점의 값입니다. 계산식과 데이터 출처는 데이터·계산식에 있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