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받은 배당금을 다시 투자하면 원금이 어떻게 불어나는지 계산해요. 배당소득세 15.4%를 해마다 빼고 남은 금액만 다시 넣고요.
- 주가가 오르내리는 건 계산에 넣지 않아요. 배당의 복리 효과만 따로 떼어 보는 계산기예요.
- 해마다 일정 금액을 더 넣는 경우도 같이 계산할 수 있어요.
배당 재투자 복리 계산기
적용 기준 2026-01-01 · 입력하면 결과가 바로 바뀝니다
배당수익률이 해마다 똑같고 배당을 전부 다시 투자한다고 놓고 계산해요. 주가가 오르내리는 건 반영하지 않아요.
자바스크립트가 꺼져 있으면 계산기가 보이지 않습니다. 아래 「계산 근거」 표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근거
| 항목 | 값 | 근거 |
|---|---|---|
| 배당소득세 원천징수 | 15.4% |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 재투자 시점 | 배당 받은 직후 연 1회 | 계산을 단순하게 하려는 가정 |
| 주가 변동 | 반영하지 않음 | 배당 효과만 떼어 보려고 |
| 배당수익률 | 해마다 똑같다고 가정 | 실제로는 해마다 달라짐 |
주가 변동을 빼고 계산하는 건 두 효과를 섞지 않으려고 그런 거예요. 실제 수익은 배당과 주가가 함께 만들어요. 그런데 주가 가정을 넣는 순간 결과의 대부분이 그 가정에서 나오고, 배당이 얼마나 보탰는지는 보이지 않게 돼요. 이 계산기는 배당 쪽만 떼어 봐요.
세금을 뺀 배당이 다음 해의 원금에 더해지고, 그 늘어난 원금이 다시 배당을 낳아요. 이게 복리예요. 세금을 해마다 떼기 때문에 실제 복리 효과는 세금 떼기 전 배당수익률로 계산한 값보다 작아요.
연차별 잔액
1년 뒤 잔액 = 잔액 + (잔액 × 배당수익률 × (1 − 0.154)) + 추가 납입
위 계산을 투자 기간만큼 되풀이해요.
입력값 설명
최초 투자금은 시작할 때 넣는 금액이에요.
연 배당수익률은 해마다 받을 거라고 놓는 배당의 비율이에요. 실제 종목의 배당수익률은 코스피 배당수익률 상위 50에서 볼 수 있어요. 다만 그 값은 가장 최근에 확정된 배당 기준이고 해마다 달라져요. 과거 어느 한 시점의 배당수익률을 그대로 20년 동안 고정해 넣으면 결과가 좋은 쪽으로 기울기 쉬워요.
세후 연평균 증가율 항목은 최초 투자금이 최종 평가금액까지 자라는 데 걸린 연평균 비율이에요. 추가 납입을 넣으면 이 값이 실제 수익률보다 크게 나와요. 새로 넣은 돈까지 수익으로 계산되니까요. 추가 납입이 0일 때만 순수한 세후 복리 수익률로 읽을 수 있어요.
매년 추가 납입은 배당과 별개로 해마다 새로 넣는 금액이에요. 0을 넣으면 최초 투자금만으로 굴리는 경우가 돼요.
이 표가 말하지 않는 것
- 주가가 오르내리는 걸 반영하지 않아요. 실제 평가금액은 주가에 따라 이 계산기의 값보다 크거나 작아요. 배당수익률이 그대로 유지되려면 주가와 배당이 같은 비율로 움직여야 하는데, 그런 일은 드물어요.
- 배당수익률이 해마다 같다고 놓고 계산해요. 실제로는 회사 실적과 배당 정책, 주가에 따라 해마다 달라져요. 배당이 줄거나 아예 없는 해도 있고요.
- 매매 수수료와 다시 사면서 드는 거래비용을 넣지 않았어요.
-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는 구간에서는 세율이 15.4%보다 높아져요. 금융소득종합과세 계산기를 같이 보세요.
- ISA·연금저축처럼 세금 혜택이 있는 계좌에서는 과세 방식이 달라 결과도 달라져요.
- 물가 상승을 반영하지 않은 명목 금액이에요. 20년 뒤의 1억원은 지금의 1억원과 살 수 있는 게 달라요.
자주 묻는 질문
배당을 재투자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받은 배당을 써 버리면 원금이 늘지 않으니 해마다 같은 금액의 배당만 받아요. 이 계산기는 다시 투자한 경우만 계산해요.
세금을 매년 떼는 것이 맞나요?
네. 국내 상장주식 배당은 줄 때 15.4%를 떼요. 다시 투자할 수 있는 건 세금을 뗀 나머지고요.
주가가 오르면 결과가 더 좋아지나요?
평가금액은 늘어나요. 다만 주가가 오르면 배당수익률(배당÷주가)은 낮아져서 재투자로 살 수 있는 주식 수가 줄어요. 이 계산기는 그 상호작용을 다루지 않아요.
배당수익률은 몇 %로 넣어야 하나요?
정답이 없어요. 특정 종목의 과거 값을 그대로 넣기보다, 여러 값으로 바꿔 가며 결과가 어디부터 어디까지 나오는지 보는 편이 나아요. 계산기 위의 버튼은 기준일 2026-08-21 시점의 실제 값이에요 — 시장 전체 중앙값 2.52%, 고배당 상위 50의 중앙값 6.97%, 국고채 3년 금리 3.85%. 이 셋을 눌러 보면 「보통」과 「높은 편」과 「배당 대신 채권」이 20년 뒤에 얼마나 갈라지는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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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 소득세법 제129조 제1항 제2호 — 배당소득 원천징수세율 14%
- 지방세법 제103조의3 — 지방소득세 (소득세액의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