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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으로 얼마나 모이나

기준일 2026-09-0415행갱신 2026-09-13출처 복리 계산기 실행 · 코스피 배당수익률 상위 50 스냅샷

요약

  • 매달 넣는 금액과 기간을 짝지어 15줄을 만들었어요. 수익률은 15줄 모두 같아요 — 6.79%예요.
  • 복리가 단리보다 더 만든 수익이 가장 작은 줄은 59,493원, 가장 큰 줄은 105,563,589원이에요.
  • 총 투입 원금이 240,000,000원인 줄에서 만기 실수령액이 466,596,529원이에요.
매달 적립(원)기간(년)연 수익률총 투입 원금(원)만기 실수령액(원)복리가 더 만든 수익(세전, 원)
50,00056.79%3,000,0003,473,98559,493
50,000106.79%6,000,0008,161,495534,920
50,000206.79%12,000,00023,329,8295,278,179
100,00056.79%6,000,0006,947,961118,986
100,000106.79%12,000,00016,322,9811,069,841
100,000206.79%24,000,00046,659,65910,556,359
300,00056.79%18,000,00020,843,862356,957
300,000106.79%36,000,00048,968,9123,209,522
300,000206.79%72,000,000139,978,96731,669,077
500,00056.79%30,000,00034,739,773594,928
500,000106.79%60,000,00081,614,8435,349,203
500,000206.79%120,000,000233,298,26552,781,795
1,000,00056.79%60,000,00069,479,5251,189,855
1,000,000106.79%120,000,000163,229,68610,698,406
1,000,000206.79%240,000,000466,596,529105,563,589
15가지 · 기준일 2026-09-04

금액이나 기간이 표와 다르면 복리 계산기에 직접 넣어 보세요. 처음 넣는 목돈이 있는 경우도 그 계산기에서 같이 계산돼요. 이 표는 목돈 없이 매달 적립만 하는 조건이에요.

수익률을 조건에 넣지 않은 이유

적립식 복리

만기 금액(세전) = 매달의 적립금이 각각 남은 기간만큼 월복리로 불어난 합
  · 월 이율 = 연 수익률 ÷ 12
  · 적립은 달마다 말에 넣고, 그 달의 수익은 붙지 않아요
세금 = 소득세(세전 수익 × 14%, 10원 미만 절사)
  +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10원 미만 절사)
  · 세전 수익 = 만기 금액(세전) − 총 투입 원금
만기 실수령액 = 만기 금액(세전) − 세금
복리가 더 만든 수익 = 수익(세전) − 단리였다면 수익(세전)
  · 단리였다면 수익 = 각 달 적립분 × 연 수익률 × 그 적립분이 남아 있던 기간

적립 금액과 기간은 조건이고 수익률은 조건이 아니에요. 기준일마다 다시 재는 값이라 표가 갱신되면 15줄이 모두 같이 움직여요. 이번 기준일에 쓴 값은 6.79%, 코스피 배당수익률 상위 50의 중앙값이에요.

배당수익률을 적립 수익률 자리에 넣은 건 그만큼 번다는 뜻이 아니에요. 배당은 현금으로 들어오고 주가는 따로 움직이니, 배당수익률과 적립식 수익률은 같은 것이 아니거든요. 상상 속의 숫자 대신 지금 실제로 재고 있는 값을 넣어 둔 것뿐이에요.

계산은 복리 계산기 페이지가 쓰는 것과 같은 코드로 해요. 세금은 만기에 한 번 떼는 것으로 놓았고요. 산출 기준은 데이터 출처와 산출식에 정리해 뒀어요.

기간을 늘릴 때와 금액을 늘릴 때

표는 기간이 늘 때와 금액이 늘 때 복리가 더 만든 수익이 달라지는 방식을 나란히 보여 줘요.

매달 50,000원씩 5년이면 총 투입 원금이 3,000,000원이고 만기 실수령액은 3,473,985원이에요. 같은 조건에서 복리가 단리보다 더 만든 수익은 세전 59,493원이고요. 같은 조건에서 기간만 20년으로 늘리면 그 몫이 5,278,179원이 돼요.

금액 축은 이래요. 매달 500,000원씩 5년이면 총 투입 원금이 30,000,000원이고, 복리가 더 만든 수익은 594,928원이에요. 같은 5년 자리에서 100,000원 줄은 118,986원, 300,000원 줄은 356,957원이고요.

기간과 금액이 그 수익을 늘리는 방식은 서로 달라요. 매달 넣는 돈이 늘면 복리가 더 만든 수익도 그에 비례해 늘어나는데, 기간이 늘 때는 그런 비례가 아니에요. 같은 50,000원 줄에서 5년이면 59,493원이고, 20년이면 5,278,179원이에요.

표에서 만기 실수령액이 가장 큰 줄은 466,596,529원이고, 그 줄에 들어간 총 투입 원금은 240,000,000원이에요. 가장 작은 줄은 총 투입 원금 3,000,000원에 만기 실수령액 3,473,985원이고요. 불어난 몫(세금을 뗀 뒤)은 이 두 값의 차이예요. 어느 줄에서든 두 열을 나란히 두면 얼마가 넣은 돈이고 얼마가 불어난 몫인지 갈라 볼 수 있어요. 만기 실수령액 하나만 보면 그 둘이 섞여 보이거든요. 배당을 실제로 다시 사서 굴렸을 때의 경로는 배당 재투자 복리 계산기가 연차별로 보여 줘요.

이 표가 말하지 않는 것

  • 수익률이 기간 내내 그대로라고 놓고 계산한 값이에요. 실제 수익률은 해마다 달라지고, 손실이 나는 해도 있어요.
  • 적립은 매달 말에 넣고 그 달의 수익은 붙지 않는 것으로 계산했어요. 적립 시점이 다르면 값이 조금 달라져요.
  • 세금은 만기에 한 번 15.4%를 떼는 것으로 놓았어요. 세율은 계산기 페이지의 적용 기준일(2026-01-01) 시행 세법 기준이에요. 표 위 배지의 「갱신」은 이 표를 산출한 날이고, 세법 기준일과는 다른 축이고요. 실제로는 이자·배당이 발생할 때마다 원천징수돼서 재투자되는 금액이 달라져요.
  • 이자·배당을 합한 금융소득이 한 해 2,000만원을 넘으면 넘은 몫은 종합과세 대상이라 실제 세금이 커질 수 있어요.
  • 배당수익률을 적립 수익률 자리에 넣은 값이에요. 배당은 현금으로 들어오고 주가는 따로 움직이니 두 값은 같은 것이 아니에요.
  • ISA나 연금계좌(퇴직연금·IRP·연금저축) 안에서 적립하면 과세 방식이 달라요. 만기 실수령액이 이 표와 달라져요.
  • 물가는 반영하지 않았어요. 20년 뒤의 금액은 지금의 같은 금액과 구매력이 달라요.

데이터 출처

  1. 복리 계산기(/calculator/compound-interest/)의 계산 엔진 — 산식과 세율의 단일 출처
  2. 한국거래소 배당 스냅샷 — 코스피 배당수익률 상위 50(시가총액·주가·거래대금 하한은 /method/)의 배당수익률 중앙값. 기준일은 표 위 배지에 있어요

이 글은 공개된 데이터를 정리한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표의 숫자는 위에 적힌 기준일 시점의 값입니다. 계산식과 데이터 출처는 데이터·계산식에 있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