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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 계산기

적용 기준 2026-01-01 · 입력하면 결과가 바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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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년
만기 실수령액 (세후)—
총 투입 원금—
수익 (세전)—
단리였다면 수익 (세전)—
복리가 더 만든 수익 (세전)—
세금 (만기 일시·10원 절사)—

적립은 달마다 말에 넣고(그달 이자 없음), 세금은 만기에 한 번 떼는 것으로 계산해요. 수익률이 기간 내내 그대로라고 놓은 값이에요.

자바스크립트가 꺼져 있으면 계산기가 보이지 않습니다. 아래 「계산 근거」 표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약

  • 처음 넣는 금액과 매달 적립액이, 넣은 수익률이 그대로 유지될 때 복리로 얼마가 되는지 계산해요. 세금 15.4%를 뗀 만기 실수령액까지요.
  • 같은 돈을 단리로 굴렸다면 얼마인지 나란히 보여줘요. 복리가 더 만든 몫이 기간이 길수록 어떻게 벌어지는지가 이 계산기의 핵심이에요.
  • 연 수익률 칸은 기준일 2026-09-11 시점의 실제 배당수익률 중앙값과 국고채 3년 금리로 채워 볼 수 있어요.

계산 근거

항목값근거
복리 계산월복리는 매달 말 입금, 연복리는 그해 적립분을 연말 일시 입금으로은행 적금과 같은 말입금 관행 — 그달 넣은 돈은 그달 이자를 받지 않음
세금세전 수익 × 15.4%, 만기 일시소득세 14%(이자·배당) + 지방소득세 1.4% — 각각 10원 미만 절사(국고금 관리법 제47조)
단리 대비같은 입금 흐름을 연이율 단리로 계산복리 효과를 따로 떼어 보려고
수익률기간 내내 그대로라고 가정실제 투자 수익률은 해마다 다름

복리는 수익이 원금에 합쳐져 다음 수익을 함께 만드는 방식이에요. 단리와의 차이는 처음엔 작지만 기간이 길수록 빠르게 벌어져요 — 그래서 이 계산기는 최종 금액 하나가 아니라 「단리였다면 수익」과 「복리가 더 만든 수익」을 따로 보여줘요.

세금은 만기에 한 번, 세전 수익 전액에서 떼는 것으로 계산해요. 만기에 이자를 한꺼번에 받는 예금과 같은 방식이에요. 배당을 해마다 받아 다시 투자하는 경우는 세금도 해마다 떼서 이 계산과 달라지는데, 그 방식은 배당 재투자 복리 계산기가 맡아요 — 저쪽은 배당소득세를 해마다 떼고 남은 배당만 다시 넣는 방식이고, 이쪽은 이율을 직접 넣어 만기에 한 번 떼는 방식이에요.

복리 만기 금액

월복리: 만기 금액(세전) = 처음 금액 × (1 + r/12)ⁿ + 매달 적립 × ((1 + r/12)ⁿ − 1) ÷ (r/12)
  · r = 연 수익률, n = 개월 수 (적립은 매달 말 입금)
연복리: 만기 금액(세전) = 처음 금액 × (1 + r)^년수 + 한 해 적립액 × ((1 + r)^년수 − 1) ÷ r
단리였다면 수익 = 처음 금액 × r × 년수 + 각 달 적립분 × r × 남은 기간
세금 = 소득세(세전 수익 × 14%, 10원 미만 절사) +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10원 미만 절사)
만기 실수령액 = 만기 금액(세전) − 세금

입력값 설명

처음 넣는 금액은 시작할 때 한 번에 넣는 돈이고, 매달 적립은 그 뒤로 다달이 넣는 돈이에요. 어느 한쪽만 있어도 계산돼요 — 목돈 없이 적립만 하는 경우는 처음 금액에 0을 넣으면 돼요.

연 수익률은 1년 기준의 수익 비율이에요. 예금이라면 약정 금리를, 투자라면 기대하는 수익률을 넣어요. 계산기 맨 위 선택 상자는 기준일 2026-09-11 시점의 실제 값을 채워 줘요 — 배당주 중앙값 2.40%, 코스피 배당수익률 상위 50의 중앙값 6.64%, 국고채 3년 금리 4.01%(고시일 2026-09-11). 두 중앙값을 뽑는 모수와 조건은 아래 출처에 적어 뒀어요. 다만 국고채 금리는 만기까지 확정된 이자이고 배당수익률은 확정된 값이 아니라, 성격이 같은 건 아니에요.

기간은 년 단위이고 60년까지 계산해요. 그보다 큰 값을 넣으면 60년으로 줄여서 계산하고요.

복리 주기는 수익이 원금에 합쳐지는 간격이에요. 같은 연 수익률이면 월복리가 연복리보다 조금 커요 — 수익이 더 자주 원금에 합쳐지니까요. 예금·적금은 상품 설명서의 이자 계산 방식을 따라 고르면 돼요.

세금은 이자·배당에 붙는 15.4% 원천징수가 기본이에요.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소액주주·장내 기준)처럼 세금이 없는 수익이나 비과세 상품을 계산할 때는 「없음」을 고르면 돼요.

이 표가 말하지 않는 것

  • 수익률이 기간 내내 그대로라는 가정 위의 계산이에요. 예금이 아닌 투자는 수익률이 해마다 다르고 마이너스인 해도 있어요. 원금 보장을 뜻하지 않아요.
  • 채움값을 넣은 결과는 투자 성과가 아니에요.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내리는 몫이 빠진, 직전 확정 배당 기준의 비율이라 그 값을 넣은 결과는 배당이 해마다 같고 주가가 그대로일 때의 계산이에요. 국고채 금리를 넣은 결과도 채권 투자의 성과가 아니고요 — 채권은 이자 재투자 조건과 만기 구조가 이 모형과 달라요. 채움값 중앙값의 모수에서 관리종목·투자주의환기종목도 걸러내지 못했어요.
  • 세금은 만기에 한 번 떼는 모형이에요. 이자를 달마다 받는 상품이나 배당을 해마다 받아 재투자하는 경우는 세금 시점이 달라 결과도 조금 달라요 — 배당 쪽은 배당 재투자 복리 계산기가 해마다 떼는 방식으로 계산해요.
  • 이자·배당을 합한 금융소득이 한 해 2,000만원을 넘으면 넘은 몫은 종합과세 대상이라 15.4%로 끝나지 않아요. 이 계산기는 그 구간도 15.4%로 계산하고, 넘는 경우 결과 아래에 알려 줘요.
  • 적립은 매달 말에 넣는 것으로 계산해요. 월복리에서는 달 첫날에 넣으면 실제 결과가 조금 더 커요. 기간은 60년까지 계산하고, 그보다 크게 넣으면 60년으로 줄여요.
  • ISA·연금저축·IRP처럼 세금 혜택이 있는 계좌와 비과세·분리과세 특례 상품은 과세 방식이 달라요. 「세금 없음」 선택은 어림일 뿐 개별 상품의 조건을 대신하지 않아요.
  • 물가 상승을 반영하지 않은 명목 금액이에요. 수수료·보수도 넣지 않았고요.
  • 실제 세액은 다른 소득과 합쳐지며 달라져요. 세무 상담을 대신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월복리와 연복리는 뭐가 다른가요?

수익이 원금에 합쳐지는 간격이에요. 월복리는 달마다, 연복리는 해마다 합쳐요. 같은 연 수익률이면 자주 합칠수록 만기 금액이 조금 커지고, 기간이 길수록 그 차이도 커져요.

은행 적금 이자와 왜 다르게 나오나요?

은행 적금은 대부분 단리로, 각 달 넣은 돈에 남은 기간만큼만 이자를 줘요. 이 계산기의 「단리였다면 수익」 줄이 그 방식과 같은 방식이에요(적립을 매달 말로 놓았을 때). 복리 줄과 나란히 보면 같은 연 수익률을 가정했을 때 두 셈법이 만기에 얼마나 갈라지는지 보여요 — 다만 적금 금리는 약정된 값이고 투자 수익률은 가정이라, 두 줄의 확실성은 같지 않아요.

수익률에는 뭘 넣어야 하나요?

정답이 없어요. 확정된 값은 예금 금리와 국고채 금리뿐이고, 투자 수익률은 가정이에요. 맨 위 선택 상자의 실제 값들을 번갈아 넣어 결과가 어디부터 어디까지 나오는지 보는 편이 나아요.

중간에 수익률이 바뀌면요?

이 계산기는 한 가지 수익률로만 계산해요. 구간별로 다른 수익률을 쓰려면 앞 구간의 만기 실수령액을 다음 구간의 「처음 넣는 금액」으로 옮겨 이어 계산하면 돼요.

데이터 출처

  1. 소득세법 제129조 제1항 제1호·제2호 — 이자소득·배당소득 원천징수세율 14%
  2. 지방세법 제103조의13(특별징수의무) — 원천징수하는 소득세액의 100분의 10
  3. 국고금 관리법 제47조 제1항·제3항 — 국고금 끝수 계산(10원 미만 미계산·지방자치단체 준용), 원천징수 절사의 근거
  4. 소득세법 제14조 제3항 제6호 — 금융소득 2,000만원 분리과세 기준
  5. 계산기 채움값의 배당수익률 — 이 사이트 집계,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종가 1,000원 이상 보통주 중 PER·PBR 양수·배당 지급 종목의 중앙값(시계열 유니버스)과, 같은 하한에 최근 45일 평균 거래대금 1억원 이상 조건을 더한 코스피 배당수익률 상위 50의 중앙값(PER·PBR 조건 없음·주당순자산 0 초과), 주 1회 갱신 (기준일 2026-09-11). 관리종목·투자주의환기종목은 원천에 지정 여부 항목이 없어 걸러내지 못함
  6. 국고채 3년 금리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일별 (고시일 2026-09-11)

이 글은 공개된 데이터를 정리한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표의 숫자는 위에 적힌 기준일 시점의 값입니다. 계산식과 데이터 출처는 데이터·계산식에 있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